오늘은 하연이(달통이에요~)가 태어난지 49일째, 내일이 50일째다.
정말이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반은 정신을 놓고 산다.
워낙에 저질체력이라 그런지 신랑과 엄마, 언니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하루하루 눈물 쏘옥 빼고 지냈을터.
배안에 있을때가 편하다라고 주위분들이 말했건만 그때는 몸이 불편하고 아기 보고싶어서 예정일만 기다렸건만
아니 이게 왠걸 그 말이 틀리지 않았다.
또 지금 주위분들이 하는 말, 지금이 편하지 기어다니면 더 정신없다는데 음 정말 그렇겠지.
근데 또 마음은 어서 빨리 기어다녔으면 컸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ㅎㅎ
몸이 힘들면 마음도 힘들다고 기분이 자주 울적해지곤 하는데 자주 가는 육아커뮤니티에서
다른 엄마들이 올리는 글을 보며 마음을 달랜다.
아이는 엄마와 아빠를 믿고 태어났다는 말, 우리 하연이도 나와 신랑을 정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믿고 있겠지.
그런 생각하면 힘이 난다. 잘 키우자. 건강하고 밝고 씩씩하게 잘 키우자!!
영화관람 등 문화생활 못한지 백만년이 되었지만
살살 나아질거라 생각하며..

:) 앙 귀여워.
정말이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반은 정신을 놓고 산다.
워낙에 저질체력이라 그런지 신랑과 엄마, 언니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하루하루 눈물 쏘옥 빼고 지냈을터.
배안에 있을때가 편하다라고 주위분들이 말했건만 그때는 몸이 불편하고 아기 보고싶어서 예정일만 기다렸건만
아니 이게 왠걸 그 말이 틀리지 않았다.
또 지금 주위분들이 하는 말, 지금이 편하지 기어다니면 더 정신없다는데 음 정말 그렇겠지.
근데 또 마음은 어서 빨리 기어다녔으면 컸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ㅎㅎ
몸이 힘들면 마음도 힘들다고 기분이 자주 울적해지곤 하는데 자주 가는 육아커뮤니티에서
다른 엄마들이 올리는 글을 보며 마음을 달랜다.
아이는 엄마와 아빠를 믿고 태어났다는 말, 우리 하연이도 나와 신랑을 정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믿고 있겠지.
그런 생각하면 힘이 난다. 잘 키우자. 건강하고 밝고 씩씩하게 잘 키우자!!
영화관람 등 문화생활 못한지 백만년이 되었지만
살살 나아질거라 생각하며..

:) 앙 귀여워.



덧글
요정 2009/09/29 11:22 # 답글
자주 올려. 이제 더 컸겠네 ㅋㅋ
dalpul 2009/10/01 13:10 #
죠기 저 사진 보다 좀 더 컸어. 히힛
2009/10/17 01:1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dalpul 2009/10/24 22:07 #
:) 오랜만이에요. 잘지내죠? 조카 많이 컸겠어요. 사진 보고 싶다. 헤헤.